...Book Review. (도요타 벤치마킹)

....

아 경영학원론...1학년 학기초반부터 아버지전상서 써오기, 팀프로젝트 BookReview.

벌써 숙제가 3개나 된다.

아버님 전상서는 어제 써서 오늘 제출.

팀프로젝트는 현재 진행중. Bookreview 도 진행중.

by roNeZ | 2006/03/09 16:25 | 트랙백 | 덧글(5)

아...낚였다.!!!!!!

.....

논리와 비판적사고. 라는 강좌를 수강신청했는데.


음...결론은 나중에 말하고 일단 이 강좌를 신청한 이유는! 글을 조금더 잘 쓰고싶고, 말도 더 잘하고싶고. 나의 말로써 다른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도 해보고싶고.

말싸움도 이기고 싶고.!!!!!
...
 
랄까 뭐랄까. 아무튼 결론은 그러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오늘 3시 강의를 들어갔더니. 예상과는 다르게 엄청난 인파..(교수님 말씀으론 100명을 넘어선다고 함)자리가 없어서 뒷자리에 빼꼼히 앉아 교수님을 기다리는데...
 
교수님이 들어오더니.
 
"어? 왜 이렇게 많지? 이상한데?"
 
라고 하셨....다....
 
그 다음이 절정.
 
 
 
 
"이름 하나 산뜻하게 바꿔봤는데, 반응이 좋은걸!!!....혹시 이 강의가 어떤건지 알고온사람?"
 
 
 
 
당연히 없다.
 
 
"여러분은 쏙은 겁니다.여기서 뭘배우냐면......"
 
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쏙은겁니다.
 
 
....
 
"논리학개론"
 
 
...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논리학개론.
 
주변사람들은...." 아 낚였다." 였고 내 뒷사람은 " 팔닥팔닥...대어인걸."
 
 
....맘같아선 바꾸고 싶지만, 교수님도 1학년 위주로 쉽게하고, 결정적으로 나머지 강좌들도 마찬가지로 듣기 싫으므로, 그냥 듣기로.-_-;;;
 
 
아..
 
대어다..
 
팔닥팔닥



by roNeZ | 2006/03/08 17:20 | ★근황 | 트랙백 | 덧글(4)

..대구에서의 단체사진.

음...

단체사진..

형들 전부가 온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ㅋㅋㅋ 이번엔 거의 정모..?


by roNeZ | 2006/03/07 16:32 | ★근황 | 트랙백 | 덧글(0)

나만의 러브스토리.

나는 NewYork에 거주하고 있는 '빈곤함의 세종대짱' 100세 ronez이다.
오늘 하늘이 초록색인게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난 Fanstastic Plastic Machine를 흥얼거리며 멜로드라마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PC방를 향했다.
"뷁~!!!!!!!!"
날 알아본 남로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푸하하하하하..
시니컬하게 머리카락으로 덤블링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놔! 쫌!. 와이라는데~.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한지민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지민가 날 몸매으로 푸시쿵.치며 말한다.
"ronez.. .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지민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담배, 라이터, 재떨이. 내가 딸리는게 뭐야?"
♪ -_-.. 가사없는 노랜데./
그 순간 시니컬한 음악이 PC방안에 흐른다.
난 한지민의 몸매을 머리카락으로 꾹 누르며, 대뜸 얼굴을 들이밀고 말했다.
"푸하하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풋. 넌 아직 멀었어∼"
한지민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지민를 거부하다니, 역시 ronez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푸하하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지민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지민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내숭가 있다..
내숭..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내숭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내숭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 왜~! 말을못해!.."
나의 눈에선 36.7℃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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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oNeZ | 2006/03/04 13:46 | 트랙백 | 덧글(1)

대구.

음..-_- 겜하는 횽아들보러 또 대구-.;;;

by roNeZ | 2006/03/04 13:28 |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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